모르면 지나치는 곳! 시크릿 다낭 가볼만한곳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괜히 혼자만 알고 싶어지는 장소가 생기곤 한다. 그래도 난 그동안 여행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한 블로거였다. 그런데 몇 차례 다낭 한달살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다 보니 '이곳만큼은 나만 알고 싶다' 는 마음에 드는 곳들이 생기더군요. 한국인 여행자가 많은 다낭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그런 아지트 같은 공간 하나를 꺼내 보려 한다. 반미 집인 줄 알고 지나칠 수도 있는데, 문을 열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진다. 2024년 2월과 8월, 두 번이나 찾았던 다낭의 작은 바.. 마음에 들어서 다시 가게 됐던 곳이다. 누군가 보여주려고 기록했던 건 아니고, 나만 알고 싶어서 기록용 사진 몇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