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닉앤니콜 10주년, 서예지·베베 보고 온 날
"기업 제공 유료 콘텐츠" 명동 걷다가 결국 닉앤니콜 10주년에 도착했어요. 밖은 연예인 포토존 분위기, 안은 포토존 천국. 결론부터 말하면 “옷 예쁘다 + 사진맛집”이라 명동쇼핑 동선에 그냥 저장입니다. 처음엔 “그냥 브랜드 파티겠지?” 하고 가볍게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생각 바뀜. 왜 요즘 닉앤니콜이 그렇게 화제인지 현장에서 바로 이해했어요. 명동역 에서 가깝고, 건물 자체가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와요. 매장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포토 스팟이 끊기지 않아요. 지하 1층은 디즈니 협업 전시와 영상이 돌아가서 잠깐 동심으로 복귀한 기분. 1층은 향수 존이 시선 강탈(무려 다섯 가지).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