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산의 대명사 함백산의 상고대와 운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겨 봅니다. 11월 말에 다녀온 겨울산의 대명사 함백산~ 올겨울 첫 상고대와 운해를 만나고 왔습니다. 애초 목적지는 태백산이었으나 들머리에 도착해 소주 한 잔 거나하게 하고 늦잠 자는 바람에 함백산으로 목적지를 변경했습니다. 일출 산행으로 찾았으나 ~ 해가 중천에 떠오른 후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함백산은 들머리에서 정상까지 편안한 임도 길 1km 정도만 걸으면 되기에 ~ ㅎㅎ 운 좋게 남아있는 상고대와 운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매년 겨울 새하얀 상고대와 운해의 유혹~ 11월이다 보니 녹용 같은 상고대는 볼 수 없었지만 몽글몽글한 운해를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ㅎㅎ 같은 목적으로 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