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 코리아둘레길 땅끝마을 또 다른 시작 땅끝탑
지난 9월에 코리아둘레길 전 코스가 전 구간이 개통되었습니다. 그 길이만 무려 4500km의 한반도 중주길. 코리아둘레길은 동해의 해파랑길, 서해의 서해랑길 그리고 남해의 남파랑길이 조성되어 이용되다 올해 부터는 DMZ의 평화의 길이 개통되면서 완성되었습니다. 땅끝해남은 그 중에서 남파랑길의 끝, 서해랑길의 시작이 되는 곳이죠. 한반도의 시작 땅끝마을입니다. 공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이렇게 변했을줄 몰랐네요. 땅끝모노레일에서 걸어서 땅끝탑이 있는 곳까지 해안데크길이 완공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해안테크길을 따라 걷다보면 나오는 땅끝탑. 땅끝이자 한반도의 시작이 되는 지점. 코리아둘레길인 남파랑길과 서해랑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