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감악산 아스타국화 축제 VS 합천 핑크뮬리
제대로 물 올랐습니다. 감악산의 아스타국화는 이젠 더 이상 짙어질 수 없을 정도로 물들어서 활짝 피었고 합천의 핑크뮬리도 몽환적인 핑크의 물결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방문일은 10월9일 한글날이었습니다. 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축제는 끝이 났지만 꽃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방문과 비슷한 분위기였지만 아스타국화는 더 짙게 물들어 있고 이제부터 서서히 지기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합천의 핑크뮬리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색을 더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방문 하루전에 다녀갔던 분위기와 또 다른 색감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아침과 늦은 오후의 색감이 환연히 차이가 납니다. 거창 감악산 아스타국화 축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