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알마 리조트 근처 또 가고 싶은 가든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면 온몸이 뻐근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그래서 평상시에도 정기권을 끊고 주기적으로 마사지를 받는 편인데요. 지금도 좋다고 하는 곳에서 마사지를 받고 있지만 동남아 마사지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어요. 다행히 올해 가족들과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느 도시를 갈지 고민 중이었거든요. 베트남 여행 카페 혹은 인터넷을 통해 이곳저곳 살펴보다가 나트랑 알마 리조트 근처에 있는 가든스파를 알게 되었어요^^ 서울에서 마사지를 받던 막힌 공간이 아닌 정원 속에 있는 스파라니! 사진을 본 순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