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집으로 돌아와서2024년 5월 10일•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등산건조기에 빨래를 옮기고 세탁기에 다시 빨래할 것들을 넣다가 그만 창밖을 보고 말았다. 내가 사는 동네가 이렇게 예뻤나. 오월의 어느 날 소나기가 내린 후였다.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