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여행 코스 통영야경 디피랑은 밤의 동피랑
가까운 곳에 있으니 잊고 지낼때가 많습니다. 자주 봐오던 곳이라 무심코 지나가다 어느날 새롭게 다가오는 풍경. 통영이 그랬습니다. 통영여행은 저에게는 여행이라기 보다는 조금 떨어진 옆 동네를 가는 정도의 길입니다. 그렇다 보니 늘 곁에 있는.. 눈에 익은 그런 곳입니다. 통영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케이블카만 타기엔 아까워 패키지로 구매한 디피랑. 할인된 가격으로 케이블카와 디피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카는 낮시간대에 운영하고 디피랑은 특성상 야간에 운영합니다. 낮과 밤. 통영 케이블카와 디피랑을 보려면 낮과 밤의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강구안으로 이동해 주차를 해두고 근처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