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대마도 여행
일본 본토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가까운 섬 쓰시마. 지리학적, 생물학적으로 한국에 속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기도 하지만 그건 이상적인 이야기이고 현재 쓰시마는 일본에 속한 오지 중의 오지라 할 수 있는 섬입니다. 일본인들조차 가기 힘든 섬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대마도 여행이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지면서도 일본 여행 삘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 출발점,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로 향합니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대마도행 팬스타에 오르기 위해 일찌감치 일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한 뒤 곧바로 부산역으로 향한다. 부산역에서 일을 보는 건 아니고 부산역 2층에서 철도를 건너 반대편으로 넘어가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