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수욕장에서 잠시 멈춰 바라본 11월의 가을 바다
생각 없이 보는 사진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의 순간 그 기록 속초 여행 숙소 앞에서 만난 고즈넉한 해변 25년 11월 22일 속초 여행 중 오늘 숙소 앞 해변은 낙산해수욕장이었다. 강원 양양군 강현면 해맞이길 55에서 걸어 내려가면 바로 닿는 곳 11월의 차가운 강풍이 불어오던 날이었지만 그 덕분에 더 고요한 풍경을 담을 수 있었다.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으나 해수욕장을 찾는 이는 생각보다 적어 바다만 온전히 바라보기에 좋았다. 낙산사로 향하는 발걸음만 많이 이어질 뿐 바다는 그 자체로 넉넉한 여유를 품고 있었다. 양양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의 겨울 풍경 낙산해수욕장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에 자리한 양양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