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 코스 추천 동궁과월지 주차장 안압지 주말 야경상황
경주는 역시 여행의 도시라는 말이 실감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여행떠나기 좋은 가을. 그 가을에 경주를 방문했더니 여행을 온 방문객들로 경주의 밤은 그야말로 야단법석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네요. 관광객이 많이 찾는 경주. 그 경주의 야경명소인 동궁과 월지. 첨성대는 물론이고 동궁과월지 등 야경코스마다 사람들로 넘처나는 상황이었네요. 동궁과월지. 안압지라는 말이 더 입에 달라붙는 나이이지만 이젠 슬슬 동궁과월지라는 말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ㅎ 동궁과월지는 낮 보다는 밤이 더 좋죠? 그래서 야경보러 가는 국롤 코스이기도 합니다. 방문객들 틈에 겨우 비집고 들어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고생하면서 찍은 귀하디 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