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마수르 바위 외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 어제 우리가 내려왔던 그 길은 결국 며칠 동안 내린 비로 길이 끊겼다는 소식이다. 하루만 늦었어도 꼼짝없이 갇혔거나 비를 맞으며 걸어서 내려와야 했을 거다. 오늘은 K2와 라다크의 투르툭에서 가까운 카플루다. 잦은 비와 눈으로 일정이 대폭 변경되었다. <카플루의 아침> 오늘은 모처럼 비가 내리지 않아 오전 트레킹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카플루 전망대에서> 그렇게 오늘도 즐거운 시간. 가을에 다시 보고 싶은 곳 카플루. <스카루드 마수르 바위에서> 힘들게 올라간 보람이 있었던 곳. 참으로 멋져서 다시 올 결심을 하고 말았다. 여름 혹은 가을, 어쩌면 둘 다. <어퍼 카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