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입구역 맛집: 태조감자국] 세월이 가면 입맛도 변하고 음식도 변하는 것 같다
[성신여대입구역 맛집: 태조감자국] 세월이 가면 입맛도 변하고 음식도 변하는 것 같다 2024.4.7(일) 서울시 성북구 보문로 <태조감자국> 어제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성신여대입구역으로 갔다. 감자탕을 먹고 싶다는 지인의 의견에 따라 <태조감자국>으로 갔다. 활짝 피었다 떨어지는 벗꽃을 바라보면 감자탕을 먹었다. 대기는 기본. 도착하니 6팀이나 대기 중이다. 이름 적어놓고 살짝 동네 한바퀴 돌고 오는데 대기인원이 교체됐다. 이름이 지워졌다. 그 사이 물갈이 되었나보다. 다시 이름 적어놓고 5분 정도 기다려 입장했다. <태조감자국> 대기는 늘상있는 일이다. 좋~다(2인분)를 시키고 기다리는 사이에도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