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낭 백패킹 동계침낭 추천 벤딕트 겨울 캠핑 꿀잠 보장 찐후기
어느덧 입김이 호호 나오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말, 저는 더 추워지기 전에 겨울의 정취를 느끼고 싶어서 가볍게 짐을 꾸려 떠났습니다. 이번에는 거창한 장비보다는 미니멀하게 야전침대와 소라텐트 조합으로 세팅을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쉘터 모드에 야전침대를 사용하다 보니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보다 공기 중의 한기가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캠핑의 핵심은 무엇보다 '잠자리'였습니다. 밖에서 자더라도 집처럼 따뜻하게 자고 싶은 마음, 캠퍼라면 다들 공감하시죠? 그래서 이번에 새로 장만한 녀석을 들고나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저의 포근한 잠자리를 책임져준 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