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문화공원·국립한글박물관 공동 특별전
돌문화공원·국립한글박물관 공동 특별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246 유네스코 소멸위기 언어로 분류된 제주어의 보전 필요성을 조명하는 특별전이 23일 개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김동희)와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강정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기념 특별전 ‘사투리는 못 참지!’가 12월 7일까지 설문대할망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어는 유네스코에서 소멸위기 언어 4단계로 분류돼 보전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전시는 전국 방언의 말맛과 다양성을 소개하고 방언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 기획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