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산책, 한강노을이 너무 아름다웠던 순간들
한강공원 산책 한강노을이 너무 아름다웠다 산책일 : 2025년 7월 22일 | 글·사진 : 다큐강 정말 오랜만에 한강공원을 걸었다. 낮에는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생각을 못하다가 저녁식사를 하고 6시가 넘어서 집을 나섰는데 노을이 서서히 지기 시작하더라. 처음에는 연회색과 연청이의 하늘빛이었다가 시간이 갈수록 연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걷고 있으니 왜 이리 마음이 뭉클해지고 웅장(?)해는 걸까? 송파둘레길에 속하는 구간이다. 벌써 하늘은 붉게 물들어가고 있다. 한강 쪽으로 내려간다. 한강공원 산책, 한강노을 갈수록 날이 어두워지는 듯하다가 뒷쪽을 보니 반짝이는 롯데타워는 아직도 대낮인양 비단결 처름 반짝인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