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5월 여행 | 마수르 바위에서
2,859미터에서 시작해 3,710미터까지, 결코 쉽지 않은 트레킹이었지만 마수르 바위에 다녀왔다. 작년에는 마수르 바위 주변에 눈이 많아서 위험했는데 이번에는 양호했다. 다만 워낙 가파른 길이라 다들 꽤나 고생했다. 엣산은 마수르 바위를 비롯해 가는 길이 너무 위험하다며 다음 일정부터는 뺐으면 하는데... 대신 대체할 수 있는 뷰포인트를 찾아보라고 했다.
2,859미터에서 시작해 3,710미터까지, 결코 쉽지 않은 트레킹이었지만 마수르 바위에 다녀왔다. 작년에는 마수르 바위 주변에 눈이 많아서 위험했는데 이번에는 양호했다. 다만 워낙 가파른 길이라 다들 꽤나 고생했다. 엣산은 마수르 바위를 비롯해 가는 길이 너무 위험하다며 다음 일정부터는 뺐으면 하는데... 대신 대체할 수 있는 뷰포인트를 찾아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