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결승 토트넘 맨유 아쉬운 손흥민 벤치 히샬리송 선발
토트넘과 맨유 유로파 결승전이 시작되었고 현재 12분 정도 토트넘의 공세가 상당히 강력한 상황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최근 발 부상으로 약 한 달 정도 결장을 하고 복귀를 하셨는데 완전히 경기 감각을 되찾지 못한 상태로 90분 풀타임 소화에 부담이 있다고 감독이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손흥민 선수 대신 히샬리송 선수가 선발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토트넘은 결승전이 연장전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감독 입장에서도 손흥민 선수가 최대한 오래 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손흥민 선수가 오래 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요 아마도 손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