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2번의 도전 끝에 성공한 노고단 산행기
사전정보 조사가 부족했던 탓에 노고단 일출을 보게된 여행기네요! 지난번 가을 달궁야영장에서의 2박3일 동안 노고단을 가려고 했는데.. 예약을 해야된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고선 가지 못했는데요. 이번엔 학천야영장 취소분을 예약하게되어 노고단 산행을 계획하게되었답니다. 노고단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빠른 성삼재주차장을 오게 되었네요!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급작스럽게 1박2일 지리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노고단은 꼭 가야겠다 마음먹고 왔네요. 지리산국립공원 학천야영장에 3시 입실하고 시간을 잘 체크해서 왔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한 변수가 있었어요. 진짜 15시 45분에 커트라인에 들었다고 생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