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름산 춘클릿지 A 코스, 한여름 폭염속 힐링(healing) 등반(1 ~ 4피치)
작년 8월초 폭염속 첫 춘클릿지 등반은 무척이나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 이번 춘클릿지 참여를 미루다가 결정하고 참석. 올해 역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광복절 휴일을 맞아 용산에서 ITX 열차를 타고 두번째 경춘 춘클릿지를 찾았다. 춘클릿지는 7피치, 난이도 5.9 ~ 5.10b급 중급릿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등반중 펼쳐지는 삼악산과 의암호 멋진 풍경을 즐기기 위해 등반하기 좋은 봄, 가을 시즌에는 새벽 일찍 부터 많은 등반팀들이 몰려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렇다보니 폭염으로 등반이 쉽지 않은 한여름날 춘클릿지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듯 싶다. ITX 열차를 타고 강촌역에 9시 도착, 다시 이동해 춘클릿지 1피치에 이른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