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츠미르 BC-3] 셰이니악-슈구르바이숨 (2024.07.05-08.02)
2024.07.26 22 트레킹 : 셰이니악 - 슈구르바이숨(Shugurbaisum 3,948) 6시간 9km 야영지에서 만난 꽃. 출발 준비. 현지인으로 구성된 트레킹 팀은 여기서 야영했다. 현지 트레커들. 출발. 저 산의 눈이 이곳 식물들을 먹여 살리는 듯했다. 포터들이 먼저 가고 우리가 뒤를 따랐다.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는 포터들. 낙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했다. 조심조심. 꽤 가팔랐다. 너덜지대를 지나고. 바윗길도 지나고. 잠시 휴식. 강물이 무섭게 흘렀다. 본격적으로 모레인 빙하지대가 나타났다. 빙하에서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길이 없는 곳이라 경험자의 안내를 따르는 게 중요하다. 이런 곳에서 길을 잃으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 빙하에서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