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일상 블로그 단풍국에서 가을 보내기
10월이 지나고 11월을 맞이하며 나무들도 색색들이 옷을 갈아입었다! 왜 여기가 단풍국이라 불리는지 단박에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밴쿠버 물론 비도 많이 내려서 거리마다 쏟아진 낙엽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지만 그럼에도 빽빽한 나무를 보며 감탄했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몇몇 가로수는 살아남아 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쭉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기억이란 왜이리 간사한가.. 저는 블로그에 일상 포스팅 쓰고, 손으로 다이어리도 적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도 잔뜩 순간순간을 기록해두는데도 사진을 보면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떠오른단 말이지.. 진짜 세달만에 고기 잔뜩 먹었고요 돈 벌어서 한달치 집세+폰비+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jQ2/MDAxNzY0OTU2Njk0OTQy.DqoAzGoSOTzG4P0L-NtJpWW5S0QbqeyrMIeqjTyGJGYg.gtY3MAuZz9a4rmB-4i2HgbVO52oMoyBMikNCPlhCLugg.JPEG/5CA44D6D%A3%ADEA95%A3%AD44F2%A3%AD91C4%A3%AD5E91C7ED8797.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