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냐짱) 여행 ③ 스노클링 · 나트랑야시장
냐짱에서의 셋째날입니다. 오늘의 일정은 스노클링입니다. 일단 가볍게 식당에서 아침을 먹어주고요.. 오늘은.. 어제의 노점이 아닌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 산책겸 냐짱 해변가에 가 봅니다. 그리고 보니 여태껏 바닷가에 발 한번 담그지 않았네요. 대체 뭘 하고 돌아 다닌건지.. 하하 나트랑은 얼핏 보면 다낭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다낭이 모든면에서 나트랑보다 규모가 큰 것 같습니다. 인구수도 그렇고, 길거리에 오토바이의 규모도 그렇고 해변가의 규모도 다낭이 더 큽니다. 물론 한국인도 다낭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벳남은 얼핏 보면 무언가 무질서한 느낌도 들지만 그 와중에도 나름의 규칙이 있고 질서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