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함을 잊지못해 계속 찾는 덕유산 덕산계곡
2025.08.08~10 무주에 도착합니다. 멀리 덕유산 향적봉이 구름속에 숨어 있습니다. 그 아래 덕산계곡에 자리를 잡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인지 아무도 없이 조용합니다. 오랜만에 오토홈을 올리고 간단모드로 셋팅을 완료하고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8월의 무더위에 생각나는 덕산계곡..그저 매주 찾고싶은 계곡입니다. 계곡 물놀이를 하고 나서는 시원하게 맥주한잔 그리고 맛나는 안주까지.. 그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봅니다. 쌀쌀한 덕유산의 밤.. 가스화로대를 켜놓고 편안한 덕산계곡의 밤으로 보냅니다. 불꽃이 참 아름답네요...^^ 토요일 아침은 여름 보양식 능이백숙으로... 비도 왔다가 다시 내리는 계곡의 시간. 당근쥬스 동생부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