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코끼리는 왜 그랬을까?> - 느닷도서관
느닷 도서관에서 그림책 로 대화를 나누었다. 생쥐의 술래잡기 놀이 제안에 코끼리는 생쥐를 찾으로 굴 속으로 들어간다. 굴은 점점 좁아지고 나중에는 코끼리의 몸이 뱀처럼 길어진다. 생쥐가 족제비에게 위험에 처한 순간 코끼리는 방귀를 뽕 뿌앙 부악 뿌아악 부아아아아~~~악! 가스 힘으로 동굴을 탈출하면서 생쥐도 구출한다. 나는 누구에게 코끼리로 살았던 적이 있는가? 진*님은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직업이라서 자신의 삶이 코끼리처럼 느껴져서 읽으면서 조금 답답했다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2. 내가 통과하고 있는 동굴이 있나? 은*님은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