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백패킹 3] 교래자연휴양림야영장에서 일어나 이리저리 다니다 금능해수욕장에 자리잡다
[제주도 백패킹 3] 교래자연휴양림야영장에서 일어나 이리저리 다니다 금능해수욕장에 자리잡다 2026년 1월 31(토) 교래자연휴양림야영장~사려니숲~성산항(우도행)~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비~함덕해수욕장~삼양검은모래해변~금능해수욕장 매서운 겨울바람에 잠자리 고초를 겪은 교래자연휴양림야영장에서 철수하고 사려니숲으로 향했다. 아침에 찾아온 또다른 지인과 합류해 렌트차로 이동했다. 일행은 3명이 되었다. 말로만 듣던 사려니숲에 가보니 입이 딱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