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마켓 및 서울 윈터페스타
내일은 2025년의 말일이고 오늘보다 날이 추워진다는 일기예보에 어머니께서 작은 어머니와 함께 청계천 서울 빛초롱 축제를 가자고 하셔서 집에서 오후 4시반을 넘겨 나와 역에서 작은 어머니와 합류해 청계천에 도착했다. 너무 이른 오후 5시 20분 정도... 오후 6시부터 서울빛초롱축제의 불을 켠다고 해 일단은 걸어서 청계천 서울 빛초롱 축제의 끝지점 같은 삼일교까지 걸어갔음에도 아직 20분 넘게 남아 있어 먼저 저녁을 먹고 움직이기로 했다. 그렇게 종로로 올라와 저녁을 먹을 곳을 찾다 사람이 북적거리는 한사라 감자탕&뼈구이 종로점으로~ 원래는 뼈해장국처럼 각가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주문하려 했으나 키오스크에는 솔드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