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팰리스 출연했던 나는솔로 26기 순자, 비매너 데이트에 호감 하락
골드 특집으로 진행된 나는솔로 26기 그중 순자는 86년생으로 첼리스트이자 공연기획자라고 소개하며 독일 유학 10년 동안 한 번도 병원을 간 적이 없을 정도로 체력이 좋다고 어필했어요. 이상형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자신이 웃겨줄 수 있어 잘 웃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바람도 이야기했답니다. 그리고 지난주 26기 순자는 경수와 데이트를 했는데요. 이야기가 잘 통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경수가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하더니.. 와.. 충격;; 첫 데이트 도중 흡연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여 비매너 논란이 일었어요. 코트도 입지 않고 가방만 챙긴 채 밖으로 나가 어디가 안 좋은가 싶었는데 들어오는 순간 담배 냄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