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자유여행 가볼만한곳 진저문과 마데스 와룽 맛집 후기
모두 직접 결제하고 다녀온 후기이며, 일부 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발리 자유여행이라서 웬만한 곳은 다 가봤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아니올시다. 특히 가봤던 맛집은 겨우 몇 퍼센트나 될까? 난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가 먹거리다 보니, 이번 발리 가볼만한곳을 정할 때도 뭘 먹을지 정보를 찾아보고 갔다. 절반 이상은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구글 지도를 보고 찾아갔다면, 나머지는 여행 준비하면서 찾은 곳들이다. 미리 갈 음식점을 정할 땐 단독으로 가기보단, 발리 여행 코스에 맛집 일정도 넣어 계획해 가는 편이다. 관광지를 둘러보고 쇼핑하고 식사까지 하는 코스로 짜서 다녀오면 알차단 말이지. 이번 여행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