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야경
서울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야경과 함께 한 산책 등산일 : 2025년 7월 10일 | 글·사진 : 다큐강 정말 오랜만에 올림픽공원을 찾았다. 4년 전만 해도 일주일에 두 세번은 찾았던 곳인데 다른 데서 살다가 다시 이 동네에 온 탓에 앞으로는 자주 올 것 같다. 한낮에는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에 집에만 있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집을 나섰다. 운동 겸 산책을 나왔기 때문에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길을 걷기로 한다. 밖에 나오니 집에 있는 것 보다 훨씬 시원하고 덥다는 생각이 안든다. 물론 해가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몽촌토성길에 해가 지며 서서히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은 누그러지고, 저녁 바람이 살짝 불어오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