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강이 보이는 파주 베이커리 카페 아레볼
안녕하세요. 우아한 달팽이 하루입니다. 폭염이 끝나고 습한더위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곧 9월인데도 지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이런 날은 좋은 풍경 바라보며 커피 한 잔과 함께 멍때리는 여유가 최고인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파주에 있는 아레볼 베이커리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는데요. 입소문이 퍼졌는지,. 이제는 주차도 대기가 걸리더라고요. 사람이 이정도로 많지 않았는데, 입소문이 제대로 퍼졌나봅니다. 한참을 기다려서야 주차를 하고 들어갔는데, 주자 관리 아저씨께서 한마디 툭 던지시는,. "안에 자리 없습니다." 총 3층에 4층 루프탑으로 되어 있는데요. 3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