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가족여행 첫 끼 라카이키친 석식 메뉴 가격 솔직후기
서울에서 강릉까지 가는 길 와이퍼도 소용없을 정도로 퍼붓는 비를 뚫고 도착한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 '저녁은 리조트에서 편하게 먹고 싶다' 라는 생각에 강릉 맛집 검색은 생략하고 리조트 내 레스토랑 라카이키친으로 갔어요 휴게소에서 아점을 먹고 강릉 도착해서 첫 끼였는데요 석식 오픈하는 시간인 17:30분에 바로 들어갔어요 라카이샌드파인 조식 레스토랑인데 주말이나 중식, 석식에는 상견례, 가족모임을 많이 한다고 해요 강릉에서 호텔 레스토랑급 분위기를 갖춘 곳이 여기인가 봐요 회를 시켜서 그런 건지 개인 소스, 반찬을 다 올려주셨는데 사실 2명만 올려주셔도 충분했는데...... 예약도 안 하고 그냥 내려갔는데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