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멕시코 물개 스쿠버 다이빙 후기 라파즈 라파스
바하 캘리포니아에서의 10박 11일간 스쿠버 다이빙 여행을 마치고 현재 멕시코 과달라하라 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세계여행 중 캐나다와 미국 로드트립을 마치고 하와이 가기 전 잠시 시간이 비어서 멕시코로 왔다. 10박 11일 동안 카보 풀모, 산호세 델 카보, 라파스를 여행하며 총 4일간의 스쿠버 다이빙을 했다. 항공권 가격 빼고 현지에서 10일 동안 5일 다이빙 (횟수는 10번), 숙박비, 식비, 차비 등의 경비는 400만 원이 들었다. 1인당 200만 원. 사실 다이빙을 매일 하고 싶어서 10일 여유롭게 멕시코 일정을 잡았는데, 1일 다이빙 평균 가격이 약 30만 원이라 부담이 되어서 이틀에 한 번꼴로 함. 여기 멕시코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