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여행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비 오는 날 여행? 왜 하필... 하지만, 여행 날짜를 잡았는데 비가 오는 건 불가항력이라지요. 그러한 때 하늘을 원망하고 여행 자체를 미루거나 고민하는 건 시작부터 여행을 가기 싫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니 싫었다기 보다 그다지 열정이 생기지 않았던 여행이기에 비 오는 날 여행에 부정적인 생각이 끼어든 것이겠죠. 비 오는 날 여행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영상 2분 15초. 쿠니의 여행 스타일은 비가 오고 바람이 심히 불어도 또, 눈이 퍼붓는다 해도 '계획된 여행은 무조건 간다'이다. 그러나 태풍이 온다고 하면 취소하는 방향에서 고민을 한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만 온다면 뭐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