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 한도 초과" 수지 공항패션 셀린느 가방, 옷 고급져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수지 공항패션 보셨나요? 와.. 지난 착장도 딱 제 스타일이었는데 이번에도 너무 예쁜 거예요.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팬츠를 입고 블랙 컬러의 샌들과 브라운 컬러의 셀린느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더라고요. 각 아이템 하나하나 깔끔한 디자인이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으면서 전체적으로 드뮤어한 컬러감이 정말 매력적인 거예요. 갈수록 분위기 있어지는 수지가 패션조차 고급스러운 무드로 연출하니 예쁨이 한도 초과.. 윽.. 내 심장! 요즘 수지의 착장 대부분이 셀린느 제품이라 이번에도 모든 아이템들은 "CELINE" 몇가지는 정확하지 않아 비슷한 녀석들로 정리해 봤습니다! 셀린느 루즈 셔츠 코튼 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