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던 밴쿠버 방문 & 팀홀튼과 핫팟
어릴 때부터 외국어와 해외에 관심이 많던 나. 몇 년 전에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워홀을 하며 약 1년 정도 그곳에서 나름 즐겁게 살았다. (내 블로그에 당시의 워홀 일기가 모두 있음) 그리고 얼마 전 다시 방문한 밴쿠버. 이게 정말 몇 년 만이야. 눈물 나려고 하네. 미국이나 동남아는 진짜 자주 가게 되는데 캐나다는 큰 마음 먹지 않는한 잘 안 가게 되어서.. 현재 벤쿠버에 살고 있는 친한 언니가 포르쉐를 끌고 마중을 나왔다. 우리를 위해 공항 픽업 나온 것도 넘 고마운데 심지어 팀홀튼에서 커피랑 도넛도 사온 언니🥰 팀홀튼 프렌치 바닐라 라떼랑 달달한 도넛 먹는데 완전 기부니가 좋자나...🥳 이때부터 시작되었지... 우리의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