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여행 브라이스캐년 렌트카 자동차 여행 5일차 2부
미국 서부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그랜드캐년에서 시작된 자동차 여행은 어느덧 5일차,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이렇게 대단한 여행을 혼자 힘으로 해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꼭 혼자여야 하는 여정은 아니지만 혼자라 더 대단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타미스에서 매일 완벽하게 준비된 일정을 전해준 덕분이었습니다.) 지구상 2번째로 큰 인공 호수, 선장으로 거듭났던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이 향한 목적지는 브라이스캐년입니다. 총 3 시간의 운전이 예정됐지만 이제 덩치 큰 렌트카를 모는 것도 낯선 길을 달리는 것도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졌습니다. 길이 길다 뿐 복잡할 것이 없어 운전은 쉬운 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