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란 아미아나 빠르고 안전하게 모셔가는 서비스까지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십년지기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나트랑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로 여행 스타일도 잘 알고 해서 여행을 가도 이제 싸우지도 않아 일부러 시간만 맞으면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여행을 떠날 때마다 역할을 분담해서 정하곤 하는 데 이번에 제가 맡은 역할이 숙소와 여유? 쪽이게 되었습니다. 관광은 다른 친구가 찾아보고 저는 이제 여행 일정 동안 조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일정을 정하기로 했죠. 숙소는 깜란 아미아나 리조트로 잡았는데 이게 괜히 잡은 게 아니고 오션스파라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깜란 아미아나 리조트 근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