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사가여행] 우레시노 족욕 즐기기(시볼트 족욕탕 / 증기족욕탕)
우레시노에 가면 족욕탕이 진짜 많다. 아무래도 온천마을이라 그런 듯 하다. 동네 산책을 하면서 총 세곳의 족욕탕을 발견했고, 그 중에서 시볼트 족욕탕이랑 증기로 하는 족욕탕 두 군데를 다녀왔는데, 둘 다 느낌이 완전 달라서 기록해본다. 둘 다 무료라서, 우레시노 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무조건 둘 다 해봐야 한다. 족욕 끝나고 온천두부나 녹차 한 잔 하면, 그게 바로 우레시노 감성. 여기는 우레시노 온천여관 광장 쪽에 있는 족욕탕인데, 물이 아니라 온천 증기로만 족욕하는 신기한 시스템이다. 체크인하러 가는 길에 마을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하고 있길래 처음에는 여기가 시볼트 족욕탕인줄 알았다. 사용법은 되게 간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