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항 보령 충청수영성 보람 쐬러
오천항 옆에 위치한 보령 충청수영성 영화,드라마 촬영장으로 유명한 곳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바람이나 쐬러 갈까하고 도착했는데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란걸 알게되었다. 오천항은 작은 곳이지만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했다. 충청수영성 한 바퀴 돌아 보고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여행은 계획 없이 떠나 보는 것도 나름 좋다.
오천항 옆에 위치한 보령 충청수영성 영화,드라마 촬영장으로 유명한 곳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바람이나 쐬러 갈까하고 도착했는데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란걸 알게되었다. 오천항은 작은 곳이지만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했다. 충청수영성 한 바퀴 돌아 보고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여행은 계획 없이 떠나 보는 것도 나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