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계곡 제주 돈내코 유원지 원앙폭포가 있는 한라산 계곡
최근에 본 계곡 중 제일 맑았던 계곡.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하게 날 만큼 놀라움을 줬던 시간입니다. 투명한 물.. 그리고 맑았던 만큼 차가웠던 계곡물. 제주도민들이 즐겨 찾는다는 돈내코계곡입니다. 돈내코계곡. 한라산의 멧돼지들이 내려와 물을 먹는 곳이라 해서 돈내코라고 부른답니다. 이 곳은 제주도민들이 피서를 즐기던 곳이었지만 이젠 외지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처음 돈내코를 갔을때 정말 '맑다'라는 단어밖에 생각나지 않은 기억이었네요. 서직지 인근에 있는 지리산의 계곡들도 맑음의 정도가 정말 좋지만 돈내코 계곡물보다는 조금 덜 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바닥의 널려 있는 돌때문인가?? 마치 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