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주도 여행 서귀포 바다 공원 아기자기한 자구리공원
항간에는 제주도가 바가지 상술이 판을 친다던가 불친절하다는 말이 떠돌고 있지만 쿠니의 생각에는 지극히 편협한 이야기들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물을 흐리는 미꾸리 한 머리 정도는 있게 마련이고 그런 것을 일반화시키는 건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하며 이번 4월 제주도 여행을 하며 느꼈던 점들을 서귀포 바다 공원인 자구리 공원을 소개하는 중에 양념처럼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4월 제주도 여행, 서귀포 바다 공원 클립. 이곳은 자구리 공영주차장. 자구리 공원과는 대각선 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우 넓어 주차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최초 30분 이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후 15분까지는 1,000원이고 15분마다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