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겨울 강릉
지난 주말에 가족과 함께 1박2일로 가볍게 강릉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묶었던 숙소는 '신라 모노그램 강릉'. 2025년 4월에 문을 연 호텔이라 그런지 유난히 깨끗하고 깔끔해서 좋더군요. 호텔 바로 옆에는 간단한 다이닝도 가능한 레지던스가 따로 있었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은 여기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아직 상가가 입주하지 않은 부속 건물들도 있더군요. 운 좋게 방은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바다도 멀지 않은 데 겨울이라 추워서 해변 산책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먹은 조식 뷔페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었는데 특히 빵과 디저트가 가짓수도 많고 아주 훌륭하더군요. 이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