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 아재 둘이 떠나는 설레임 풀충전 여행 [3] - 롯폰기 에반게리온 30주년 전시회, 아키하바라 굿즈 탐방, 야키니쿠 저녁 회식
또다시 아침입니다. 무려, 아키하바라 숙소에서 말이죠. 오덕의 아침을 기운차게 해줄 아키바의 덕스러운 공기가 느껴질까요? 이성을 상실하고, 만다라케에서 덥썩 집어와버린 쿠루미 희귀매물 피규어는 맙소사! 캐리어에 들어갑니다. 특전으로 제공된 초거대 박스에는 아크릴 배경판이 있었는데, 거대한 스티로폼 박스를 버리고 나니 함께 테트리스 성공. 쿠루미 2개 건버스터 1개 이것만으로 28인치 캐리어가 끝나버리다니.. 오늘의 운명은 짜잘이 수집하는 정도가 예상되겠군요. 크크크 출동합니다. 12월에 은행나무라니.. 여전히 적응되지않는 계절 아침부터 아키하바라는 관광객으로 북적이는군요. 2025년 4분기 私を喰べたい、ひとでなし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