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자연 치유, 대전 한밭수목원 맨발 걷기 체험
도심 속에서 자연의 기운을 오롯이 전해 받을 수 있는 곳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대전 한밭수목원 ‘서원’ 구역에 조성된 맨발 걷기 산책로입니다. 총길이 약 1.5km, 너비는 1.5~2.0m로, 황톳길 800m + 마사토길 700m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흙길을 편안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황톳길은 부드럽고 촉촉한 촉감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발끝으로 느끼는 자연의 재미가 살아 있으며, 건조한 마사토길은 산뜻하면서도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걷는 동안 흙의 온도와 질감을 직접 느끼며 스트레스가 자연스레 풀리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편의시설도 꼼꼼하게 갖춰졌어요! 입구 근처에는 세족장, 신발장,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맨발 걷기를 마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