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깜란 로컬 맛집 자꾸 생각나는 곳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여행을 가면 항상 그 현지 음식을 먹고 와야 한다는 게 제 여행 슬로건인데요.ㅎㅅㅎ 아무리 한국 음식이 당겨도 로컬 음식을 제대로 맛보고 오는 게 여행을 가야만 할 수 있는 묘미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행 가기 전이면 꼭 가야 할 맛집 리스트들을 쭉 뽑아서 하루하루 부수고 다니는 게 제 여행의 코스랍니다.ㅎㅅㅎ 한창 세계적인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게 되면서 그 이후로는 국외를 떠난 적이 없었는데요. 마침 그런 분위기가 서서히 잦아들기도 하고 친구와 시간까지 맞아서 나트랑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ㅎㅅㅎ 오랜만에 저의 맛집 레이더를 가동해서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