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 간월재 억새 울산 신불산과 간월산 등산코스
억새의 계절입니다. 지금이 절정이죠. 단풍은 예년보다 3~4일 늦을거라고 하네요. 황매산 억새축제는 지났지만 지금가면 은빛물결 제대로 볼 수 있듯이 영남알프스 간월재의 억새도 마찬가집입니다. 11월 초까지는 억새의 제대로 된 풍경을 눈에 담아 올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초중순의 간월재 억새평원의 풍경입니다. 방문했을시기엔 조금 덜 무르익은 모습이지만 지금은 그때보다는 한결 더 은빛물결로 변해있습니다. 억새명소로 알려진 곳중에 상위권에 속해 있는 곳입니다. 위 사진은 지난해 10월30일 사진입니다. 올해는 여름에 워낙 더웠던 관계로 단풍도 늦고 억새도 조금 늦는 분위기라 위 사진의 풍경보다는 은빛이 더 남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