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라산 백록담을 보다. 성판악 등산 관음사 하산
저는 보통 2년 주기로 연말에 한라산 등산을 합니다. 근데 갈 때마다 폭설...강풍 등으로 등산로 폐쇄;; 덕분에 한라산 등산 코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영실, 어리목 코스도 즐겼지만 백록담을 못 본게 갈증이었습니다. 이번이 4번째 한라산 백록담 등산 도전기. 이번에는 눈이 별로 오지 않아서 통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반대급부로 아름다운 설산은 아닐것 같았습니다. 개방된게 어디냐~ 싶어서 새벽부터 서둘러 성판악 주차장으로 갔지만 만차;; 5시 30분이면 만차가 되네요. 성판악 주차장과 대체 주차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했습니다. 마방 목지에 주차하고 택시 타고 후다닥 등산을 시작했지만 많이 지체 되었습니다. 6시 30분에 등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