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느낌" 난다는 오혁 아내 황지민의 헤메코 데일리룩 분석
"뷔 느낌" 난다는 오혁 아내 황지민의 헤메코 데일리룩 분석 그룹 혁오의 리더 오혁(31)이 12/14 모델 황지민과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인데요!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었다고.. 장기하, 코드쿤스트 등 평소 각별한 친분을 맺은 동료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여해 주었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음! 오혁의 신부 모델 황지민은 1991년생 모델로 국내외에서 꾸준히 활동하고있으며 방송 활동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딱 봤을 때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가 마치 방탄소년단의 "뷔"가 연상된다는 의견을 다수 확인할 수 있었음! 자세히 보니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