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미술관] 호곡장 눈물의 힘
#사비나미술관 두번째 포스팅 호곡장 눈물의 힘 사비나미술관 2024.5.1-7.7 2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호곡장눈물의힘 호곡장은 통곡할만한 자리란 뜻으로 박지원의 열하일기 중 도강록 7월 8일 일기에서 등장한다고 함 박지원이 연경을 가면서 조선의 비좁은 땅을 벗어나 광막한 요동벌판 대평원을 바라 본 순간의 충격적인 감상을 말하며, 인간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칠정의 감정이 극에 달하면 울게 된다는 것으로, 태아가 어머니의 태중에서 나왔을 때의 울음처럼 ‘꾸밈없는 울음’을 본받아야 한다는 의미 김범수, Beyond Description, 2018 3층과 2층 사이의 작품 어떤 기하학 문양인가보다하고 지나가려는데... 헐!!! 하나하나가 영화필름이.......











































































